농원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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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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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는 봄이되니 올한해 농사준비 시작힙니다. 사과나무 접목을 해서 고라니가 꽃눈이랑 잎을 따먹는 것을 대비해서 퇴비포대를 활용해서 요렇게 고라니 퇘치기를 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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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27일 며칠동안 옆지기랑 새로만든 사과밭에 사과묘목 나무를 다심고 약치는 에스에스기 분무기에 물을 싣고 온밭에 다니면서 물주기 작업을 다하고 나니 오늘부터 봄비가 내리니 정말 다행이네요. 갓 심은 묘목나무에게는 생명수가 내리니 나무가 잘살아 나겠지요~~
2021년 03월 25일 날씨가 정말 포근하지요~ 요 며칠동안 우리농부 정신 없이 바빴답니다. 복숭나무 동해로 다 캐내고 그밭에 사과나무 묘목을 굴삭기를 동원해서 며칠동안 심었더니 오늘어야 사과밭으로 완성이 되었답니다. 사과농사 진짜로 힘이 들지만 그래도 도전을 해보렵니다
2021년 03월 19일 7년전 포도밭을 폐원하고 복숭아를 심어서 3년을 수확해서 판매를 했었는데 복숭아나무가 추운 겨울날씨에 복숭아나무가 얼어서 수확한지 4년째 되던해 2020년에 복숭아 나무를 모두 베어내고 그기에다 콩을 심었놨다가 다시 올봄에는 사과나무 묘목을 심어려고 우리 농부 오늘 종일 트랙트로 로타리작업을 했답니..
2021년 03월 19일 농부는 봄이되니 올한해 농사준비 시작힙니다. 사과나무 접목을 해서 고라니가 꽃눈이랑 잎을 따먹는 것을 대비해서 퇴비포대를 활용해서 요렇게 고라니 퇘치기를 해놨습니다.
2021년 03월 13일 엇끄제부터 내린 봄비에 온들은 촉촉히 안개가 자욱히 내린 이른 아침부터 우리농부는 바쁜 하루 일손이 시작독어 자두 묘목을 뽑아서 자두나무가 늙어서 자두 알이 작은 나무들은 굴삭기로 뽑아내고 그자리에 햇나무 묘목을 새로 교체를 심는작업을 했는데 다행히도 봄비가 듬뿍 내린덕분에 땅이 촉촉해우리농부는..
2021년 03월 11일 어느새 새싹이 파릇하게 돋아나는 봄 지난 가을에 심어 놓은 씨마늘이 파릇하게 봄을 알리고 있네요~~ 아침 저녁으로는 기온이 뚝 떨어지고 있지만 한낮으로는 따끈한 봄날씨로 ~~ 벌써부터 농부들은 올농시일 준비에 일손이 바빠지고 있답니다. 올해는 날씨가 좋아서 모든것이 풍년이 되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