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원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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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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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설명절이 먼것 같았는데~~ 그렇치 않네요~~ 평소에도 매일같이 사과 주문이 많아 바빠서 해가 지도록 부리나케 바빴는데~~ 설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형제 자매님들께 사랑하는 분들께 따뜻한 마음의 선물을 전하신다고 며친전부터 명절선물로 사과주문이 많아 수요일 목요일엔 대량 주문이 있어 발송시켰는데 주말인 오늘도 쉬지않고 하루만도 농장방문 주문이 끈이지 않아 바쁜하루를 보냈답니다 월요일 발송건도 꽉 차있어 짬을 내어 저녁식사후 야간작업으로 온풍기를 켜놓고 사과 택배박스를 가득히 만들어 놓고 나니 시간이 꽤~~ 피곤하지만 월요일에 바쁜일손을 들기위해 농부는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이지요~~ 명절을 지나가야 한숨을 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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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30일 아직은 설명절이 먼것 같았는데~~ 그렇치 않네요~~ 평소에도 매일같이 사과 주문이 많아 바빠서 해가 지도록 부리나케 바빴는데~~ 설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형제 자매님들께 사랑하는 분들께 따뜻한 마음의 선물을 전하신다고 며친전부터 명절선물로 사과주문이 많아 수요일 목요..
2021년 01월 22일 봄비 밤새 내린 가랑비에 온 대지위를 촉촉히 적셔 봄의 여운을 살포시 가져다 놓았네요~~ 앙상한 나무가지마다 은빛 구슬처럼 하아얀 물방울 천사가 대롱대롱 꺼꾸로 매달려 마냥 그네를 타는듯 느껴지네요~~ 예전엔 이때쯤엔 눈도 많이 내리고 했건만~~ 아직도 농부에게는 겨울 방학동안에 할일이 너..
2021년 01월 20일 세월 참빠르기도 하지요~ 그렇게 추디추운 대한 추위도 오늘로 지나고 입춘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시국이 힘들다보니 계절이 지나가는것도 느끼기도 전에 하는것 없이 올겨울도 얼마남지 않있지요 우리농부 사과 택배작업에 바쁘다보니 사과나무 가지 전정작업이 늦어지고 있지요~~ 옆..
2021년 01월 08일 현재 영하15도 몇년만에 혹한기 한파로 수도가 얼어서 2층에 아예 물이 나오질 않아서~~ 아휴!! 이 일을 어쩌야 할꼬? 새벽 3시쯤에도 수도물이 나왔었는데!!~ 그사이에 꽁꽁 얼어 붙었나봐요~~ㅠ 뜨거운 물을 끓여서 녹여봤지만 녹지를 않네요.
2021년 01월 07일 눈은 아니지만 간밤에 소리없이 함박눈으로~~ 온 대지위를 하얗게 뒤덮여 겨울의 설경이 한눈에 쏙~ 아침 7시 어둠이 아직 않거친 이른시간 집집마다 전깃불이 깜박깜박 멀리서 들려오는 숫닭의 꼬끼오소리가 메아리쳐 들려오는 영하12도 매서운 한파의 날씨속~~ 도로는 얼어 붙어 차들이 거북이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