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원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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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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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수확 이틀째 되는날 날씨가 갑짜기 추워지니 농부의 마음은 한층더 바빠지고 지고 있지요. 날씨가 더추워지면 사과가 얼지나 않을까 마음이 불안하지요. 며칠만 기다려 줬으면 하는 농부의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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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3일 주말과 일요일이틀을 쉬고 나니 무척 바쁜하루 아침 일찍 먼저 가을걷이 콩타작한 메주콩 깍지를 깨끗이 손작업해 놓고 나니 한나절이란 시간이 흘러 점심식사후 이틀동안 주문들어온 사과 옆지기랑 함께 택배작업을 하고 준비후 김장 준비로 텃밭에 배추를 얼기전에 뽑아서 창고에 넣고 나니 하루해가 서산으로 하루..
2020년 11월 17일 겨울날씨가 너무 포근하네요. 햇사과 주문이 많아서 아침일찍부터 사과 택배박스 만들고 택배 담느라 종일바쁜 하루를 보냈답니다. 올해는 날씨관계로 인해 큰사이즈사과가 없다보니 중간사이즈 주문자들이 많답니다.
2020년 11월 11일 사과수확후 선별작업 오늘로 3일째 되는날이자 마지막날 이였다. 우리가족을 비롯하여 인부들 5명과 함께 온종일 불이나게 바빴다. 하루 작업이 끝날시간이 되었지만 하던일은 마무리를 못해 인부들과 야간 시간 추가로 2시간을 열심히 더해서 사과선별작업을 끝마치고 인부들을 모시고 식당에 가서 저녁식사 대접..
2020년 11월 04일 사과 수확 이틀째 되는날 날씨가 갑짜기 추워지니 농부의 마음은 한층더 바빠지고 지고 있지요. 날씨가 더추워지면 사과가 얼지나 않을까 마음이 불안하지요. 며칠만 기다려 줬으면 하는 농부의 바램
2020년 11월 03일 드디어 오늘부터 저희 물망초 농원 많은 인부들을 모시고 사과 첫수확시작 했습니다. 새찬 찬바람이 불면서 날씨가 매우 차갑네요. 예년보다 며칠 앞당겨서 수확을 시작했지만 올해는 사과 양이 많이 줄었지만 다들 사과착색이 예쁘게 났다고 많은 칭찬을 듣고나니 정말 힘이난답니다ㆍ
2020년 11월 01일 11월 첫날 아침부터 가을비가 부슬부슬 농부의 마을을 바쁘게 하지요~~이른아침부터 들로 나섰지요.가을걷이로 뽑아놓은 콩이 온들에 늘어져 있어 덕석을 가지고 가서 부랴부랴 콩을 덮고서 집으로 돌아와 아침 식사를 마치고 어제 하던 일과 사과 콘테이너를 짐수레에 싣고 나르는 작업을 했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