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원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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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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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봄부터 시작해서 유난히도 힘들었던 한해라고 생각합니다. 봄에는 냉해로 인해 사과꽃술이 얼어서 노랗게 말라서 예년보다 늦게도록 꽃이 피고 여름엔 폭염으로 사과열매가 일소피해를 입은 와중에 예년보다 긴장마로 비가 많이 내려 사과가 탄저병으로 사과가 병을 앓아 고생을 많이 한데다 태풍의 피해로 사과가 낙과가 생겨 땅을 파고 묻고 나니 태풍 마이삭때와 하이선때 내린 비와 바람에 사과나무가 많이 쓸러져 오늘은 종일 옆지기랑 함께 쇠파이프로 사과나무를 세우는 작업을 했지만 아직 마무리를 하지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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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0일 올해는 봄부터 시작해서 유난히도 힘들었던 한해라고 생각합니다. 봄에는 냉해로 인해 사과꽃술이 얼어서 노랗게 말라서 예년보다 늦게도록 꽃이 피고 여름엔 폭염으로 사과열매가 일소피해를 입은 와중에 예년보다 긴장마로 비가 많이 내려 사과가 탄저병으로 사과가 병을 앓아 고생을 많이 한데다 태풍의 피해로..
2020년 09월 09일 태풍 하이선 비바람은 좀 불었지만 이만하면 착하게 지나간 샘이죠~ 사과는 나무마다 낙과는 좀있지만 잘 피해 간거죠~~ 하늘은 지금 검은 구름으로 잔뜩히~~ 초생재배를 하다보니 온들에 잡초로 가득 하지요~~ 태풍이 지나간 자리엔 여기저기 사과열매가 흩어져 있지만 큰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