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원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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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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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한해는 코로나로19로 정말로 힘든 한해로 시작하여 장마가 길고 폭염으로 인해 날씨가 유난히도 변동스러워 우리농부들 정말 어려운 시국을 보내고 있지요. 오늘이 처서라 하지만 불볕같은 침통더위로 너무 힘이들지요~ 사과나무에는 열매들이 탐스럽게 열렸지만 날씨관계로 인한 사과열매가 간혹 병이나 탄저병이 보이곤 한답니다. 앞서 일소피해를 위해 친환경자재인 석회볼도액살포로 자외선차단을 했지만 석회친후 장맛비가 연속 9일을 쉬지 않고 내린후 폭염의 날씨가 계속되어 과일도 열사병이 난것 같아요~ 아침저녁 시원한 시간을 이용해서 농장을 둘러보고 병난 사과도 따서 버리고 트랙터로 잡초풀도 애초작업도하고 폭염더위에는 방에 들어와 쉬곤하지요~ 처서가 지나갔으니 곧 결실의 계절인 가을이 찾아 기다려봅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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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3일 올한해는 코로나로19로 정말로 힘든 한해로 시작하여 장마가 길고 폭염으로 인해 날씨가 유난히도 변동스러워 우리농부들 정말 어려운 시국을 보내고 있지요. 오늘이 처서라 하지만 불볕같은 침통더위로 너무 힘이들지요~ 사과나무에는 열매들이 탐스럽게 열렸지만 날씨관계로 인한 사과열매가 간혹 병이나 탄저병이 보이..
2020년 08월 03일 장맛비가 지나고 나니 폭염 날씨로 너무 더워 사과 일소피해 방지를 위해 친환경농자제인 석회볼도액을 직접 조제해서 만들어 비가 내리기 전에 오늘 뜨거운 날씨지만 살포를 했더니 사과나무와 열매가 마치 자외선 차단으로 선크림을 바른것처럼 사과에게 뽀얗거 화장을 해주었답니댜ㆍ